오늘 강의는 3번 이상은 본 거 같네요. ㅎㅎㅎ
출산 후 뒤돌아서면 까먹고 그러네요. 그래도 이해하는 학습방법으로 포기하지 말고 계속 진행해봐야겠어요~
오늘 강의 제목은 아래와 같아요.

2-2. 판매가 잘 되는 직업 관련 이모티콘
[수강 시작 인증샷]

[수강 종료 인증샷]

직업군 이모티콘 기획, '공감'은 어떻게 끌어낼 수 있을까요? 그리고 직업군 컨셉은 어떻게 구상을 해야하는 걸까요? 수업전, 수많은 질문을 하게 되네요.
오늘은 이모티콘 강의에서 직업과 관련된 컨셉에 대해 깊이 있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직업 이모티콘은 특정 타겟을 공략하기 때문에 대중성이 낮을 거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승인 가능성이 높다는 반전 매력이 있더라고요!
직업 이모티콘은 범용적이지는 않지만, 그 직업군만의 고충과 상황을 제대로 건드리면 확실한 팬층을 확보할 수 있다고 해요. 자세한 내용이 참 궁금했어요.
"작가님, 마감이 얼마 안 남아서요"라는 작가님의 이모티콘을 찾아보았어요. 기획 당시 일부러 작가의 비하인드를 들을 수 있었어요. 이런 디테일한 상황 설정이 관련 직업군 사람들에게 폭발적인 공감을 얻는 비결이 아닐까 싶어요.
직업군 이모티콘은 회사생활, 점심시간, 출퇴근, 퇴사를 꿈꾸는 직장인들의 애환 등을 담은 이모티콘이 담겨있는게 아닌가 싶어요. 뼈 때리는 멘트와 동작으로 재미와 공감을 동시에 잡는게 어렵지만 작가님의 ’퇴준생티콘‘같이 가능할지도 모르겠네요.
누구나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고비가 오기 마련이죠? 그때 느꼈던 감정이나 무심코 뱉었던 말들을 기록해 두는 것이 훌륭한 기획 소스가 된다고 해서 실행해봤어요. 원래는 그때그때 바로 적어야 하는데 과거 직장생활을 떠올리며 지금이라도 생각나는 것들을 메모하려는데 잘 생각나지 않네요. ㅎㅎㅎ그래도 해야 함!!!
< 실천하기>
나중에 직장인 관련 이모티콘을 기획할 때를 대비해, 과거의 경험을 떠올리며 자주 했던 말이나 특유의 상황들을 노트에 틈틈이 정리해 두려 합니다.
강의를 마치며,,,
이모티콘 아이디어는 단순히 내 머릿속에서만 나오는 게 아니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작가님의 방법도 좋지만 나만의 몇 가지 생각해 보았어요.
- 나의 과거 경험 복기하기
-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 귀 기울이기
- SNS 자료 조사를 통한 트렌드 파악
- 틈틈이 생각나는 것들 메모
- 이모티콘샵 수시로 보기 & 조사
- 나의 대화창들 보면서 정리하기
이처럼 '공감형 아이디어'를 짜내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배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기획안은 더 날카로운 공감 포인트를 담아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질문지) 직장에서 가장 자주 하는 말과 고민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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